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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익명의 게시판에서 손님을 또라이 로 생각하고 그걸 언급하는 치킨집 사장님이 있어 화재이다.

 

이 사장님의 치킨집은 주말엔 쿠폰으로 주문을 하는 것이 안된다고 하며 그걸 또 쿠폰에다가 정확하게 적어놓았다고 한다.

 

하지만 손님이 실수나 또는 혹시나 가능할까 하여 주말에 치킨집으로 전화해 볼 수 있는 일이다.

 

왜냐하면 평일엔 바쁘고 피곤하고 하니 주말에 맘 먹고 치킨에 맥주 한잔하며 집에서 느긋하게 즐기고 싶은게 보통 사람이기 마련이기 때문이다.

 

 

 

 

하지만 이 문제적 사장님은 그런 손님에게 주말엔 쿠폰 사용 안된다고 말하는것에 쾌감까지 느낀다고 한다.

 

문제는 그러면서 이런 손님을 속으로 또라이라고 생각하며 그걸 또 커뮤니티에 올렸다는 사실이다.

 

 

 

 

저러면 절대 오래 가지 못 할 치킨집 사장 경영 마인드라 할 수 있겠다.

 

저딴 마인드로 장사하는 넘들은 어차피 오래 가지 못 하고 망하며 왜 망하는지도 모른다.

 

날짜를 보면 심지어 지금쯤은 망해서 사라져 있을 가능성이 다분해보인다.

 

아직 안 망했다면 제발 망해라.

 

쿠폰은 요새는 10장도 잘 없고 13~15장이 기본인 시대인데 그정도 시켜먹은 단골을 참 쉽게도 내치고 있다.

 

저렇게 장사하면서 서민 경제 죽는다 징징거리고 정부탓 하고...

 

저건 표현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인성의 문제다. 아무리 진상 손님들에게 시달린다고 저따구로 할거면 자영업을 하면 안된다.

 

장사할 줄 모르는 빙시새끼...라는 말이 떠오른다.

 

 

 

 

돈은 벌고 싶은데 닭 튀기기는 귀찮고, 거기다 쿠폰까지 쓰면 공짜로 일해야 한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.

 

딱 공무원 같은 마인드인데 이런 머저리같은 새끼들도 자영업을 할 수 있다 보니 우리나라 자영업자 비율이 높은것이다.

 

장사하는 사람들 마인드가 바로 들어오는 돈 아니면 손해라는 그릇된 인식을 강하게 가지고 있다.

 

한 어떤 사람은 과거 경험에서 자기가 서빙했던 가게 사장은 혼밥하는 손님이 반찬값도 안 나온다며 손님에게 대놓고 욕하는것을 보았다고 한다.

 

혼밥하러 온 사람이 가게 생각도 안 하는 염치없는 사람이라고 욕을 했다는 것이다.

 

 

 

 

 

제발 지금쯤은 저 치킨집이 망해서 한강에 둥둥 떠다니고 있길 바란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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